존도 게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명칭 | 존도 게 |
형식 | 대량 생산형 모빌슈트 |
제조사 | 붓흐 콘체른 |
운용 | 크로스 본 뱅가드 |
첫 배치 | UC 120 (확실한 날짜 불명) |
높이 | 두부고 10.0m |
중량 | 불명 |
장갑 재질 | 불명 |
동력원 | 미노프스키식 초소형 핵융합 발전기 (출력 불명) |
추진방식 | 로켓 스러스터. 출력 불명 |
장비 | 센서(범위 불명), ABC망토 |
고정 무장 | 빔 실드(왼어깨에 고정) |
휴대 무장 |
1. 개요 [편집]
우주해적인 크로스 본 뱅가드에서 사용하는 주력 양산형 모빌슈트. 우주세기 0123년경 코스모 바빌로니아 건국 전쟁(기동전사 건담 F91 시기)때부터 존재해온 구식기. 형식 번호는 불명으로 간간히 기체의 형식번호를 XM-08로 표기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아니다. 설정을 생각하면, XM-00가 적합할지도?
2. 개발 [편집]
개발은 여타 크로스 본 뱅가드의 기체들과 동일한 붓흐 콘체른사가 개발했으며 MS의 소형화로 연방에게 선점을 빼앗았던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이 더욱 더 소형화된 MS를 요구하여서 만들어진 기체로, 전고가 10m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다. 생김새는 크로스 본 뱅가드의 주력 모빌슈트였던 데난 존을 아주 땅딸막하게 만들어놓은 듯한 모습.
하지만, 너무나 소형화를 추구한 나머지 기체의 성능까지 다운되어버리는 일이 발생하였으며, 생산성과 운용성의 상승도 그다지 없었다. 정말 작다는 것 외에는 어떠한 이점이 없기에 양산도 되지 못하고 소수만 제작이 되어버린 비운의 기체. 이후 어딘가에 방치되어 있었으나 목성 제국과의 결전을 준비하던 크로스 본 뱅가드에겐 없는 것보단 나았기 때문에 전력으로 운용했다. 이때 추진부와 센서류 등의 현대화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졌으나 기본 설계의 한계로 큰 차이는 없었다.
하지만, 너무나 소형화를 추구한 나머지 기체의 성능까지 다운되어버리는 일이 발생하였으며, 생산성과 운용성의 상승도 그다지 없었다. 정말 작다는 것 외에는 어떠한 이점이 없기에 양산도 되지 못하고 소수만 제작이 되어버린 비운의 기체. 이후 어딘가에 방치되어 있었으나 목성 제국과의 결전을 준비하던 크로스 본 뱅가드에겐 없는 것보단 나았기 때문에 전력으로 운용했다. 이때 추진부와 센서류 등의 현대화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졌으나 기본 설계의 한계로 큰 차이는 없었다.
3. 무장 [편집]
4. 기타 [편집]
데난 존과 유사한 디자인 때문에 구판 데난 존을 이용한 개조 작례가 꽤 있는데, 실제로 데난 존의 팔에 장비된 빔 실드를 어깨로 올리고, 어깨와 헤드 디자인을 수정해주고, 신체비율을 적절히 줄여주면 꽤 그럴싸하게 완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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